미래의 여친님이 나에게 인사를 건네왔다: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아마시아 초대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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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팔찌 준 사람은 내가 아니라능 사람 잘못봤다능 드립을 찰지게 치는 태인이지만 유린은 아니라며 다시 부인했다.<br> | 결국 그 팔찌 준 사람은 내가 아니라능 사람 잘못봤다능 드립을 찰지게 치는 태인이지만 유린은 아니라며 다시 부인했다.<br> | ||
유린동무 이야길 들어보니 미래의 태인은 그 팔찌 주고 고백했던 모양이다..이런 리얼충 같으니...<del>원래 남주들은 다 리얼충이다.이는 불편한 진실.ShitShitShit.</del><br> | 유린동무 이야길 들어보니 미래의 태인은 그 팔찌 주고 고백했던 모양이다..이런 리얼충 같으니...<del>원래 남주들은 다 리얼충이다.이는 불편한 진실.ShitShitShit.</del><br> | ||
어쨌든 유린이 데이트 가자고 졸랐고 거기서 유린은 이것저것 존내 처묵처묵하다가 둘다 귀가해서 씻고 잤다.<ref>유린동무 먹성이 존나 좋다.라면 곱배기를 뚝딱 할 때 이미 알아봤다.거기다가 호떡+와플+크레페+튀김 조합을 무심한 듯 쉬크하게 소화했다.이런 유린동무 위장은 블랙홀인가..</ref> | 어쨌든 유린이 데이트 가자고 졸랐고 거기서 유린은 이것저것 존내 처묵처묵하다가 둘다 귀가해서 씻고 잤다.<ref>유린동무 먹성이 존나 좋다.라면 곱배기를 뚝딱 할 때 이미 알아봤다.거기다가 호떡+와플+크레페+튀김 조합을 무심한 듯 쉬크하게 소화했다.이런 유린동무 위장은 블랙홀인가..</ref><br> | ||
어쨌든 이걸로 2일차도 끗..헥헥...이제 대망의 Last 3일차다..Yahoo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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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30일 (목) 03:25 판
개요
이것은 이야기가게에서 6월 22일에 판매한 것으로 여자친구라는 존재할 가능성이 인 상상의 동물과의 일상을 보내는 게임이다.
구조가 존내 특이하게 되어있다.[1]
아래는 스포일러가 존내 가득하니 보시는 분들은 주의 주의 또 주의하시오!!!!!!!
|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토리
PHASE 1
1일차
본작의 주인공 천태인은 이 글을 보고 있는 너처럼 히키코모리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왠 미소녀가 갑툭튀해서 자기 미래 여친이랜다..누가 믿겠냐....
갑자기 갑툭튀해서 어떤 말을 하나 싶더니..
안녕하세요!미래에서 그쪽의 여친이 되는 사람입니다!
— 자칭 미래여친,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해대며.
동무!동무!이것이 무슨 소리요!!
갑자기 뭔 소릴 하나 싶더라니...
제가 당신 여자친구라구요!
— 미래여친,황당한 소릴 하며.
이에 주인공이 쿨시크하게 다음과 같은 명대응을 하였다.
저는 도에 관심 없습니다만.
— 태인,쿨시크하게 답하며.
이에 미래여친이 혹시 너 나 모르냐고 하자,
이봐요.
저랑 당신은 방금 처음 만난 사이에요. 알지 못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겠어요?
— 태인,합리적인 답을 하며.
이에 미래여친이 여기서 처음 만난 사이가 된다며 활짝 웃자.
이에 미래여친이 갑자기 여기가 태인 집이냐고 묻고 태인은 그렇다고 말했다.그러자..
태인은 그렇다고 답하고 집으로 GOGOSING 하려 했다..그러자...
아,저 잠깐만!
— 미래여친,멈춰 세우며.
이에 미래여친이 심히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저기,혹시 집에서 재워줄 수 있으세요?
— 미래여친,재워달라능이라고 요구하며.
갑자기 태인이 심히 당황하자 미래여친은 갑자기 이런 소릴...
그러니까..저는 미래의 그쪽 여자친구고,지금 시간대의 이곳에서는 돌아갈 곳이 없어서요...
— 미래여친,돌아갈 곳이 없다며.
몰래카메라냐고 묻자 그게 아니고 미래 남친동무가 그리 말했단다...
저,정말 아무런 폐도 안 끼칠 테니까 일단 들여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 미래여친,들여보내 줄 것을 요구하며.
결국 태인은 미래여친이 집안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했다.
미래여친은 고맙다고 하였다.
Tea Time을 존내 즐기고 있는 미래여친.
이에 태인은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다.
아,아니...요.전 유린이라고 해요.유린!
— 유린,자기 이름을 밝히며.
러시아의 그 유린은 아니겠지?
어쨌든 유린은 자신이 미래에서 왔으며 20세이고 몸은 열다섯살이라고 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믿어주지 않았다.
혹시 착각한 것이 아니냐고 물었지만 그건 또 아니라고 한다..
이에 주인공은 반말 써도 괜찮다고 했고 이제부터 말을 놓았다.
의외로 주인공은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상당히 친절하게 대해줬다..역시 부처답다..br>
갑자기 유린이가 재워달라고 하자 주인공은 이를 허락했다.
주인공은 포돌이를 무서워하는 모양이다.
어쨌든 그래서 유린이는 침대에서 잤고 주인공은 소파에서 잤다.
이걸로 1일차 끗.
2일차
태인이 눈뜬 뒤에 세수하러 갔는데 유린이 먼저 샤워하고 있었다.
유린이 비명을 지르며 태인에게 훅을 날려제꼈다.복싱선수해도 될 것 같군...
그리고선 또 깨워제꼈다..혹시 자기 몸 봤냐고 물어보자 그렇다고 하니 또 훅을 무심한 듯 쉬크하게 날려제끼셨다.
그리고 또 사과..
걱정해주는 것 같아 감동한 태인,그러나 직후 유린이 밥해달라 해고 그 감동이 안드로메다로 여행갔다.Shit.
태인이 밥해주려고 하자 유린이 자기가 할 수 있다며 했는데 결과물이 심히 오사오사스럽다..Oh my God.
유린이 크게 다쳐서 태인이 적당히 치료해주고 결국 재료가 거의 증발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밖에 나갔다.
밖에 나가서 유린이 라면을 먹고싶다고 해서 라면을 사주었는데 세상에 이양반이 먹는 양이 장난이 아니었다.
어쨌든 외식 후 집에 들어왔다.
계속해서 유린은 자신이 미래에는 태인과 연인 사이라고 했다.
태인이 처음 만났을 때 어땠냐고 묻자 유린은 갑자기 왠 팔찌를 내밀었다.[2]
태인은 지금 이 팔찌는 없다고 한다.
결국 그 팔찌 준 사람은 내가 아니라능 사람 잘못봤다능 드립을 찰지게 치는 태인이지만 유린은 아니라며 다시 부인했다.
유린동무 이야길 들어보니 미래의 태인은 그 팔찌 주고 고백했던 모양이다..이런 리얼충 같으니...원래 남주들은 다 리얼충이다.이는 불편한 진실.ShitShitShit.
어쨌든 유린이 데이트 가자고 졸랐고 거기서 유린은 이것저것 존내 처묵처묵하다가 둘다 귀가해서 씻고 잤다.[3]
어쨌든 이걸로 2일차도 끗..헥헥...이제 대망의 Last 3일차다..Yah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