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모두의 한자사전/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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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蒼 | |한자 = 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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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 | |뜻 =푸를, 우거질 | ||
|소리 =창 | |소리 =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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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체자 부수 = | |간체자 부수 = | ||
|음독 =ソウ | |음독 = ソウ(sō) | ||
|오음 = | |오음 = | ||
|한음 = | |한음 = | ||
|당음 = | |당음 = | ||
|관용음 = | |관용음 = | ||
|훈독 =あお, あお-い | |훈독 = あお, あお-い(ao, aoi) | ||
|병음 =cāng | |병음 = cāng | ||
|중고한어 =t͡sʰɑŋ<sup>X</sup> | |중고한어 =t͡sʰɑŋ<sup>X</su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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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과 [[푸른색]]을 뜻한다. 왜 두 가지 색이 있냐면 과거에는 초록색도 푸른색, 파란색도 푸른색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푸른색은 초록색과 파란색의 상위어이다. '우거지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 [[초록색]]과 [[푸른색]]을 뜻한다. 왜 두 가지 색이 있냐면 과거에는 초록색도 푸른색, 파란색도 푸른색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푸른색은 초록색과 파란색의 상위어이다. '우거지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 ||
일본에서도 파란색과 초록색을 あお(ao)라고 불렀다. | |||
== 용례 == | == 용례 == | ||
* 묵색창윤(墨色蒼潤) 먹빛이 매우 좋다. 그림이나 글자의 먹색이 아주 좋다. | * 묵색창윤(墨色蒼潤) 먹빛이 매우 좋다. 그림이나 글자의 먹색이 아주 좋다. | ||
* 창천/창공(蒼天/蒼空) 맑고 푸른 하늘. | * 창천/창공(蒼天/蒼空) 맑고 푸른 하늘. | ||
2022년 4월 2일 (토) 12:0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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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과 푸른색을 뜻한다. 왜 두 가지 색이 있냐면 과거에는 초록색도 푸른색, 파란색도 푸른색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푸른색은 초록색과 파란색의 상위어이다. '우거지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도 파란색과 초록색을 あお(ao)라고 불렀다.
용례
- 묵색창윤(墨色蒼潤) 먹빛이 매우 좋다. 그림이나 글자의 먹색이 아주 좋다.
- 창천/창공(蒼天/蒼空) 맑고 푸른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