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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하게 복제된 여러 파드의 묶음인 작업 단위를 의미한다. 리플리카셋은 보통 후술할 디플로이먼트에 귀속된 경우가 많으며, 배포를 시작할 때 파드 배포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다. 스테이트풀 셋은 파드 배포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 보통 '(파드 배포 이름)-0'부터 뒤의 숫자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파드 별 이름이 결정된다. 데몬 셋은 '반드시 모든 워커 노드에서 동일한 파드 하나씩' 실행하는 특수한 경우에 사용하는데, 보통 워커 노드들에 기능을 추가하는 쿠버네티스용 플러그인(예: Calico 같은 CNI, Longhorn 같은 볼륨 관련 플러그인)을 설치할 때 데몬셋 형태로 파드가 배포된다.
동일하게 복제된 여러 파드의 묶음인 작업 단위를 의미한다. 리플리카셋은 보통 후술할 디플로이먼트에 귀속된 경우가 많으며, 배포를 시작할 때 파드 배포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다. 스테이트풀 셋은 파드 배포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 보통 '(파드 배포 이름)-0'부터 뒤의 숫자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파드 별 이름이 결정된다. 데몬 셋은 '반드시 모든 워커 노드에서 동일한 파드 하나씩' 실행하는 특수한 경우에 사용하는데, 보통 워커 노드들에 기능을 추가하는 쿠버네티스용 플러그인(예: Calico 같은 CNI, Longhorn 같은 볼륨 관련 플러그인)을 설치할 때 데몬셋 형태로 파드가 배포된다.


DBMS를 굳이 k8s로 배포하겠다고 하겠다면 스테이트풀 셋이 적당하다. 리플리케이션 순서를 정하게 하기 쉽다. 그러나 보통 DBMS는 k8s로 배포하는 경우가 많지 않는데, 어쩌다 워커 노드가 하나 맛이 갔는데 그 안에 DBMS 파드가 들어있었다면 데이터 동기화가 개판이 되기 때문. 특히 시스템의 규모가 클 수록 그 피해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DBMS를 굳이 k8s로 배포하겠다고 하겠다면 스테이트풀 셋이 적당하다. 리플리케이션 순서를 정하게 하기 쉽다. 그러나 보통 DBMS는 k8s로 배포하는 경우가 많지 않는데, 어쩌다 워커 노드가 하나 맛이 갔는데 그 안에 DBMS 파드가 들어있었다면 데이터 동기화가 개판이 되기 때문. 특히 시스템의 규모가 클 수록 그 피해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k8s 클러스터에서 DBMS는 보통 따로 분리해 별도의 물리 컴퓨터들에 설치하는 편이다.


* 디플로이먼트<br>
* 디플로이먼트<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