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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입력장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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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운영체제]]가 GUI를 제공하는 현대 컴퓨터에서는 사용자 입력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치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운영체제]]가 GUI를 제공하는 현대 컴퓨터에서는 사용자 입력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치이기도 하다.
마우스는 상대 좌표계를 이용해 마우스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계산해서 화면 상에서 커서를 이동한다.
마우스는 컴퓨터에 여러 개 꽂아도 작동된다.
== 마우스의 구분 ==
== 마우스의 구분 ==
=== 볼 마우스/ 광 마우스 ===
=== 볼 마우스/ 광 마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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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 버튼이 있냐, 대신 휠이 있냐에 따라서도 구분하나, 현대에는 중앙에 휠이 있는 휠 마우스로 사실상 통일되었다.
가운데에 버튼이 있냐, 대신 휠이 있냐에 따라서도 구분하나, 현대에는 중앙에 휠이 있는 휠 마우스로 사실상 통일되었다.


== 사용법 ==
* 클릭: 파일, 폴더 선택.
*더블 클릭: 텍스트에 더블 클릭하면 한 단어가 블록 지정된다. 파일이나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열 수 있다.
*트리플 클릭: 텍스트에 트리플 클릭하면 한 줄이 블록 지정된다.
*지터 클릭: 손가락과 버튼 사이의 마찰을 이용해서 연타 클릭을 하는 걸 말한다. 주로 게임에서 자주 쓰인다.
*휠 클릭: 마우스의 휠도 클릭이 가능한 버튼이다. 이걸 누르게 되면 이동 커서가 활성화되어서 위로 올리면 위로 스크롤되고 아래로 내리면 아래로 스크롤된다. 좌우 이동도 된다. 가운데 버튼에 키매핑을 할 수도 있다.
*DPI 설정 버튼: 휠 뒤에 이 버튼이 달리기도 하는데 이 버튼으로 저감도, 고감도 프리셋 전환이 가능하다.
게이밍 마우스의 경우 마우스에 매크로도 지정이 가능하다.
== TMI ==
== TMI ==
* 마우스 하단에 먼지 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따로 마우스 패드를 써서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지고 있다.
* 마우스 하단에 먼지 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따로 마우스 패드를 써서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지고 있다.
*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이 저리는 듯한 [[수근관 증후군]]이 발병하기 쉬우니 만일 발병할 경우 인체공학적으로 버튼이 기울어져 있는 버티컬 마우스나 아예 볼 마우스를 뒤집은 듯한 장치인 트랙볼을 사용해보자.
*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이 저리는 듯한 [[수근관 증후군]]이 발병하기 쉬우니 만일 발병할 경우 인체공학적으로 버튼이 기울어져 있는 버티컬 마우스나 아예 볼 마우스를 뒤집은 듯한 장치인 트랙볼을 사용해보자.
 
[[분류:입력 장치]]
[[분류:IT]]
[[분류:IT]]

2022년 7월 6일 (수) 12:25 판

마우스는 1968년 더글러스 엥겔바트가 발명한 컴퓨터 입력장치이다.

대부분의 운영체제가 GUI를 제공하는 현대 컴퓨터에서는 사용자 입력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치이기도 하다.

마우스는 상대 좌표계를 이용해 마우스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계산해서 화면 상에서 커서를 이동한다.

마우스는 컴퓨터에 여러 개 꽂아도 작동된다.

마우스의 구분

볼 마우스/ 광 마우스

2차원 화면 상의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기 위해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부품이 동그란 구 모양의 고무볼이냐, 아니면 레이저 센서이냐에 따라 구분한다. 현재는 볼 마우스의 단점인 부품 마모로 인해 광 마우스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유선 마우스/ 무선 마우스

PC와 케이블로 연결되어 신호를 주고받으면 유선 마우스이고 PC와 무선 송수신 장치를 통해 신호를 주고받으면 무선 마우스이다.

기타 분류

가운데에 버튼이 있냐, 대신 휠이 있냐에 따라서도 구분하나, 현대에는 중앙에 휠이 있는 휠 마우스로 사실상 통일되었다.

사용법

  • 클릭: 파일, 폴더 선택.
  • 더블 클릭: 텍스트에 더블 클릭하면 한 단어가 블록 지정된다. 파일이나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열 수 있다.
  • 트리플 클릭: 텍스트에 트리플 클릭하면 한 줄이 블록 지정된다.
  • 지터 클릭: 손가락과 버튼 사이의 마찰을 이용해서 연타 클릭을 하는 걸 말한다. 주로 게임에서 자주 쓰인다.
  • 휠 클릭: 마우스의 휠도 클릭이 가능한 버튼이다. 이걸 누르게 되면 이동 커서가 활성화되어서 위로 올리면 위로 스크롤되고 아래로 내리면 아래로 스크롤된다. 좌우 이동도 된다. 가운데 버튼에 키매핑을 할 수도 있다.
  • DPI 설정 버튼: 휠 뒤에 이 버튼이 달리기도 하는데 이 버튼으로 저감도, 고감도 프리셋 전환이 가능하다.

게이밍 마우스의 경우 마우스에 매크로도 지정이 가능하다.

TMI

  • 마우스 하단에 먼지 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따로 마우스 패드를 써서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지고 있다.
  •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이 저리는 듯한 수근관 증후군이 발병하기 쉬우니 만일 발병할 경우 인체공학적으로 버튼이 기울어져 있는 버티컬 마우스나 아예 볼 마우스를 뒤집은 듯한 장치인 트랙볼을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