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백과>Gippin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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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나온 게임들도 폭력성을 낮추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 버전에 비하면 특이한 연출이 많다. 보통 피가 붉은색이 아니라 다른 색으로 나오는 것 정도는 기본이고 사지분해 등 잔혹한 연출은 당연히 삭제되며 심하면 아예 죽는 모션 자체가 없기도 하다(...).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대표적인데 대부분의 언어판에서 적을 사살하면 적이 실제처럼 퍽 쓰러져 죽지만, 독일어판에서는 '사살'된 대상자가 그냥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항복 자세를 취하고 사라진다(...). 이 외에도 [[구글]] 등의 외국 포털에 게임 이름을 적고 german, germany 등을 적고 검색하면 다양한 독일어판 게임들을 감상할 수 있다.
그나마 나온 게임들도 폭력성을 낮추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 버전에 비하면 특이한 연출이 많다. 보통 피가 붉은색이 아니라 다른 색으로 나오는 것 정도는 기본이고 사지분해 등 잔혹한 연출은 당연히 삭제되며 심하면 아예 죽는 모션 자체가 없기도 하다(...).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대표적인데 대부분의 언어판에서 적을 사살하면 적이 실제처럼 퍽 쓰러져 죽지만, 독일어판에서는 '사살'된 대상자가 그냥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항복 자세를 취하고 사라진다(...). 이 외에도 [[구글]] 등의 외국 포털에 게임 이름을 적고 german, germany 등을 적고 검색하면 다양한 독일어판 게임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여하튼 이렇듯 독일을 거친 게임은 매우 건전(?)해지기 때문에 <del>물론 독일서도 원판 할 놈은 다 알아서 구해다 한다는 게 함정</del> 몇몇 국가들은 독일판 게임을 들여오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이 있는데 한국에 정발된 클래식 [[폴아웃 시리즈]]는 독일판을 기초로 하고 있다.
여하튼 이렇듯 독일을 거친 게임은 매우 건전(?)해지기 때문에 몇몇 국가들은 독일판 게임을 들여오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이 있는데 한국에 정발된 클래식 [[폴아웃 시리즈]]는 독일판을 기초로 하고 있다.


한편 당연히 [[나치]] 관련 소재는 최대 금기 소재이다. 자국에서 나치를 소재로 삼은 창작물을 내놓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있어도 나치의 악행을 되돌아보며 경고하려는 다큐멘터리나 다큐성 영화 같은 것만 나온다), 그나마 해외에서 나치를 소재로 하여 만든 것들을 들여오긴 하지만 나치를 사실스럽게 묘사하는 경우는 거의 잘린다([[하켄크로이츠]], [[아돌프 히틀러]] 등). 이미 독일 내에서 만들어진 나치 관련 창작물들(예: 히틀러의 저서 [[나의 투쟁]] 등)은 반드시 학술 목적으로만 열람하는 것이 허용될 정도이며 물론 그 결과물은 당연히 '나치는 나쁘다'로 끝나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독일형법에 규정된 "연방기본법에 반하는 죄"중 반헌법 단체·사상에 대한 동조 및 찬양, 또 그러한 목적으로 나치표식을 사용한 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한편 당연히 [[나치]] 관련 소재는 최대 금기 소재이다. 자국에서 나치를 소재로 삼은 창작물을 내놓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있어도 나치의 악행을 되돌아보며 경고하려는 다큐멘터리나 다큐성 영화 같은 것만 나온다), 그나마 해외에서 나치를 소재로 하여 만든 것들을 들여오긴 하지만 나치를 사실스럽게 묘사하는 경우는 거의 잘린다([[하켄크로이츠]], [[아돌프 히틀러]] 등). 이미 독일 내에서 만들어진 나치 관련 창작물들(예: 히틀러의 저서 [[나의 투쟁]] 등)은 반드시 학술 목적으로만 열람하는 것이 허용될 정도이며 물론 그 결과물은 당연히 '나치는 나쁘다'로 끝나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독일형법에 규정된 "연방기본법에 반하는 죄"중 반헌법 단체·사상에 대한 동조 및 찬양, 또 그러한 목적으로 나치표식을 사용한 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