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백과>인정 편집 요약 없음 |
큰숲백과>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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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께서 권총 두자루를 품에서 꺼내 드시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잘 지내었느냐!"하고 말씀하시자 | 장군께서 권총 두자루를 품에서 꺼내 드시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잘 지내었느냐!"하고 말씀하시자 | ||
감히 목소리를 높여 장군을 비난하고 힐책하려는 자가 없었더라 | 감히 목소리를 높여 장군을 비난하고 힐책하려는 자가 없었더라 | ||
네 이웃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쏴라. | |||
장군님과 함께라면 [[똥송]]하지 않아! | 장군님과 함께라면 [[똥송]]하지 않아! | ||
조장군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동양인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 | |||
백문이불여일 건(Gun) : 백 번 듣는 것이 총알 한개 보다 못하다. | |||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 마틴 루터 킹 |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 마틴 루터 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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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군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들이 조장군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존 F 케네디 | 조장군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들이 조장군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존 F 케네디 | ||
쐈노라! 맞췄노라! 이겼노라! - 카이사르 | |||
첫번째 총알은 신미양요때 죽어간 조상들의 몫이요. | 첫번째 총알은 신미양요때 죽어간 조상들의 몫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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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총알은 노근리 학살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 세번째 총알은 노근리 학살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 ||
조장군께서 거기까지 말씀하시고 글록19 권총을 뽑아드시매 양인들은 그에 놀라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빴다. | 조장군께서 거기까지 말씀하시고 글록19 권총을 뽑아드시매 양인들은 그에 놀라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빴다. | ||
= '''아스키 아트''' = | = '''아스키 아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