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즈키 리츠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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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정보 | |||
| 이름 = 아키즈키 리츠코 | |||
| 원어 이름 = 秋月律子 | |||
| 작품 = [[아이돌 마스터]] | |||
| 그림 = df2352.jpg | |||
| 그림크기 = 300px | |||
| 그림설명 = 리츠코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 |||
| 성별 = 女 | |||
| 나이 = 19 | |||
| 국적 = [[일본]] | |||
| 사는 곳 = 2차원 | |||
| 신장 = 156cm | |||
| 체중 = 43kg | |||
| 소속 단체 = 765 프로덕션 | |||
| 직업 = 가수 겸 프로듀서 | |||
}} | |||
== 소개 == | |||
에이 썅 자꾸 아카츠키 리츠코로 보이네. | |||
아키즈키 료의 사촌누나이자 안경을 쓴 안경돌이다. | |||
또한 아이돌을 했다가 프로듀서를 했다가-- 계속 직업이 왔다갔다한다는 특징도 겸비하고 있다. | |||
[[아이마스]] 작품의 주인공인 전문 프로듀서와 경쟁을 붙을 정도로 프로듀싱에 일가견이 있는 편이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돌 자리가 하나 비면 알아서 떔빵용으로 들어오는 캐릭터. | |||
과연 안경돌답게 팬은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노래 실력도 그다지 특별할게 없고, 캐릭터 자체가 그냥 거슬리지 않는 수준 그 정도. | |||
안경을 좋아하는 특이 취향의 팬들에게만 환호받는다. 대신 그 팬이라는 무리들의 충성심은 과격하리만큼 강하다.. | |||
생긴 것도 안경 말고는 별다른 특이점도 없고, 솔직히 자세히 살펴보면 [[오토나시 코토리]]만도 못한거 같은데 왜 좋아하는 거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들만이 아는 매력이 있는 모양이다. | |||
나름 몸매가 좋은 편이긴 한데 안경에 묻혀서 그런가 몸매도 잘 보이지 않는다. | |||
성격이 매우 깐깐한 편이기 때문에, 일이 잘못되거나 망해가는 꼴을 두고 보질 못한다. 이런 저런 일도 자기가 처리하고 동료 아이돌들도 직접 케어해줘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 |||
프로듀서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든든한 사무원 동료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부 유저들은 '''임마는 왜 이렇게 나대?'''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
항상 노오오오오력을 입에 달고 산다. 기적이나 운에 기대는 꼬라지는 인생 최후의 수단과 같다는 명대사를 남겼다. | |||
== 대사 == | |||
와따시의 꿈은... 프로듀사...! | |||
여기는 리츠코에게 맡기세요. | |||
후.훗. 저도 도울까요? | |||
[[파일:RIMG0102.jpg|300픽셀]] | |||
뭘 봐 | |||
2016년 12월 18일 (일) 18:47 판
| 아키즈키 리츠코 秋月律子 《아이돌 마스터》등장인물 | |
|---|---|
| 파일:Df2352.jpg 리츠코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
|
| 정보 | |
| 성별 | 女 |
| 나이 | 19 |
| 신장 | 156cm |
| 체중 | 43kg |
| 국적 | 일본 |
| 사는 곳 | 2차원 |
| 소속 단체 | 765 프로덕션 |
| 직업 | 가수 겸 프로듀서 |
소개
에이 썅 자꾸 아카츠키 리츠코로 보이네.
아키즈키 료의 사촌누나이자 안경을 쓴 안경돌이다.
또한 아이돌을 했다가 프로듀서를 했다가-- 계속 직업이 왔다갔다한다는 특징도 겸비하고 있다.
아이마스 작품의 주인공인 전문 프로듀서와 경쟁을 붙을 정도로 프로듀싱에 일가견이 있는 편이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돌 자리가 하나 비면 알아서 떔빵용으로 들어오는 캐릭터.
과연 안경돌답게 팬은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노래 실력도 그다지 특별할게 없고, 캐릭터 자체가 그냥 거슬리지 않는 수준 그 정도.
안경을 좋아하는 특이 취향의 팬들에게만 환호받는다. 대신 그 팬이라는 무리들의 충성심은 과격하리만큼 강하다..
생긴 것도 안경 말고는 별다른 특이점도 없고, 솔직히 자세히 살펴보면 오토나시 코토리만도 못한거 같은데 왜 좋아하는 거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들만이 아는 매력이 있는 모양이다.
나름 몸매가 좋은 편이긴 한데 안경에 묻혀서 그런가 몸매도 잘 보이지 않는다.
성격이 매우 깐깐한 편이기 때문에, 일이 잘못되거나 망해가는 꼴을 두고 보질 못한다. 이런 저런 일도 자기가 처리하고 동료 아이돌들도 직접 케어해줘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프로듀서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든든한 사무원 동료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부 유저들은 임마는 왜 이렇게 나대?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항상 노오오오오력을 입에 달고 산다. 기적이나 운에 기대는 꼬라지는 인생 최후의 수단과 같다는 명대사를 남겼다.
대사
와따시의 꿈은... 프로듀사...!
여기는 리츠코에게 맡기세요.
후.훗. 저도 도울까요?
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