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백과>SteveB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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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며칠간 전 위키계 활동을 사실상 접고 위키계의 향방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위키백과]](완전 정보 위주)-[[나무위키]](정보+유머)-[[디시위키]](완전 유머 위주)로 위키계를 정리할 수 있더군요. 대림님과 Utolee90님께는 매우 죄송한 말씀이지만, [[바다위키|바다]], [[오리위키|오리]] 등의 비교적 잘 나가던 위키들도 폐쇄 수순을 밟는 것을 보면, 위키계는 위의 3곳을 위한 공간 말고는 더 이상 서 있을 공간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로, 큰숲백과도 정착 가능성은 낮다는 뜻입니다...
: 근 며칠간 전 위키계 활동을 사실상 접고 위키계의 향방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위키백과]](완전 정보 위주)-[[나무위키]](정보+유머)-[[디시위키]](완전 유머 위주)로 위키계를 정리할 수 있더군요. 대림님과 Utolee90님께는 매우 죄송한 말씀이지만, [[바다위키|바다]], [[오리위키|오리]] 등의 비교적 잘 나가던 위키들도 폐쇄 수순을 밟는 것을 보면, 위키계는 위의 3곳을 위한 공간 말고는 더 이상 서 있을 공간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로, 큰숲백과도 정착 가능성은 낮다는 뜻입니다...


제가 한때 큰숲백과에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업무에 정진해 은 기억도 지울 수 없습니다. 지금 저는 2016년 6월 1일 처음 나무위키에 들어온 것과 함께, 올해 5월 18일 큰숲백과 관리자로 당선된 것을 제가 했던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허나, 저의 개인적 사정과 위키계의 고착화가 맞물려, 위키계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의미 없고 오히려 손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 제가 한때 큰숲백과에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업무에 정진해 은 기억도 지울 수 없습니다. 지금 저는 2016년 6월 1일 처음 나무위키에 들어온 것과 함께, 올해 5월 18일 큰숲백과 관리자로 당선된 것을 제가 했던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허나, 저의 개인적 사정과 위키계의 고착화가 맞물려, 위키계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의미 없고 오히려 손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 '''관리자직을 더 이상 수행하기 어려움으로 인하여 사퇴하겠다는 뜻'''입니다. 큰숲백과에 제가 개발했던 철도역용 표는 제 개인 문서로 남겨질 것입니다. 큰숲백과는 비록 성공을 장담할 수 없지만, Utolee90님은 유능하신 분이므로 어떻게든 성공하실 분이라 전 확신합니다. 큰숲백과와 구성원 여러분의 안위와 행복을 기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그동안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 '''관리자직을 더 이상 수행하기 어려움으로 인하여 사퇴하겠다는 뜻'''입니다. 큰숲백과에 제가 개발했던 철도역용 표는 제 개인 문서로 남겨질 것입니다. 큰숲백과는 비록 성공을 장담할 수 없지만, Utolee90님은 유능하신 분이므로 어떻게든 성공하실 분이라 전 확신합니다. 큰숲백과와 구성원 여러분의 안위와 행복을 기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그동안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사용자:SteveBobs/서명/소스}} 2017년 8월 2일 (수) 17:40 (KST)
--{{:사용자:SteveBobs/서명/소스}} 2017년 8월 2일 (수) 17:4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