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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문제에 대한 간단한 설명 ==
== 각 문제에 대한 간단한 설명 ==
* 리만 가설: [[힐베르트의 23가지 문제]]에서 넘어온 유일한 문제. 복소평면 상에서 자명한 해<ref>-2의 배수인 음수값을 가리킨다.</ref>를 제외한 리만 제타 함수의 값이 0이 될 경우 그 값의 실수부가 1/2인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 리만 가설: [[힐베르트의 23가지 문제]]에서 넘어온 유일한 문제. 복소평면 상에서 자명한 해<ref>-2의 배수인 음수값을 가리킨다.</ref>를 제외한 리만 제타 함수의 값이 0이 될 경우 그 해의 실수부가 1/2인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3차원 공간에서의 일반해 및 매끄러움 문제: 유체역학의 끝판왕인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이 3차원 공간에서 답을 내주는 공식이 존재하는지 묻는 문제이다.
*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3차원 공간에서의 일반해 및 매끄러움 문제: 유체역학의 끝판왕인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에 3차원 공간에서 답을 내주는 공식이 존재하는지 묻는 문제이다.
* 버츠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앤드류 와일스 교수가 디오판토스 방정식 및 타원곡선과 관련하여 낸 문제이다.
* 버츠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앤드류 와일스 교수가 디오판토스 방정식 및 타원곡선과 관련하여 낸 문제이다.
* 양-밀스 가설의 존재 및 질량 간극 문제: 양자역학(정확히는 양자장론) 관련 문제로, 양-밀스 장의 에너지 스펙트럼이 연속적이지 않고 최소 단위가 있는 이산적인 구조를 가지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 양-밀스 가설의 존재 및 질량 간극 문제: 양자역학(정확히는 양자장론) 관련 문제로, 양-밀스 장의 에너지 스펙트럼이 연속적이지 않고 최소 단위가 있는 이산적인 구조를 가지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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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P 문제: 유일하게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상금이 걸린 문제. 다항식 시간 복잡도로 풀리는 P 문제가 다항식 시간 복잡도로 검증되는 NP 문제와 완전히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 P-NP 문제: 유일하게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상금이 걸린 문제. 다항식 시간 복잡도로 풀리는 P 문제가 다항식 시간 복잡도로 검증되는 NP 문제와 완전히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 푸엥카레 추측: 3차원 공간<ref>수학에서의 공간은 0차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구의 모양은 2차원 공간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3차원 공간이라고 하면 4차원의 4가지 방향축을 가진다.</ref>에서 닫힌 곡선(끊어지지 않은 곡선)이 점으로 모일 경우 3차원 구(4차원 도형)으로 변형 가능하다는 문제. 2002년에 그리고리 페렐만이 이와 관련해 제출한 논문이 3년간의 검증 끝에 참으로 밝혀지면서 가장 먼저 증명되었다.
* 푸엥카레 추측: 3차원 공간<ref>수학에서의 공간은 0차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구의 모양은 2차원 공간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3차원 공간이라고 하면 4차원의 4가지 방향축을 가진다.</ref>에서 닫힌 곡선(끊어지지 않은 곡선)이 점으로 모일 경우 3차원 구(4차원 도형)으로 변형 가능하다는 문제. 2002년에 그리고리 페렐만이 이와 관련해 제출한 논문이 3년간의 검증 끝에 참으로 밝혀지면서 가장 먼저 증명되었다.
== TMI ==
== TMI ==
* 가장 먼저 밀레니엄 문제를 푼 그리고리 페렐만이라는 러시아 수학자는 중국계 수학자들과의 불화 끝에 그냥 은둔 생활을 택한 탓에 푸엥카레 추측을 증명했고 필즈상 수상자 목록에 올라갔음에도 상금 및 각종 영예를 포기했다고 한다.
* 가장 먼저 밀레니엄 문제를 푼 그리고리 페렐만이라는 러시아 수학자는 중국계 수학자들과의 불화 끝에 그냥 은둔 생활을 택한 탓에 푸엥카레 추측을 증명했고 필즈상 수상자 목록에 올라갔음에도 상금 및 각종 영예를 포기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