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백과>Pigical 새 문서: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창립 멤버. 1926년 8월에 임시정부 국무령(수상)을, 1939년 10월 임정 수반 이동녕의 갑작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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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창립 멤버. 1926년 8월에 임시정부 국무령(수상)을, 1939년 10월 임정 수반 이동녕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에는 임시정부 주석을 맡아왔다. 1980년대 이후에는 그의 단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평가가 수정되고 있다. | ||
한편 일본 낭인으로 알려진 쓰치다는 일본 낭인도 아니고 일본 군인이라는 객관적인 증거도 없는 상태. | |||
== 행적 == | |||
임정의 최고지도자로 알려졌지만 사실 임정 수립 초기에는 경무국장(경찰국장)으로 임정 최고 지도자는 아니였다. | 임정의 최고지도자로 알려졌지만 사실 임정 수립 초기에는 경무국장(경찰국장)으로 임정 최고 지도자는 아니였다. | ||
그가 독립운동가 전체를 대표한다는 증거는 없는데도 독립운동가 전체의 대표인 것처럼 잘못 받아들여졌다. | 그가 독립운동가 전체를 대표한다는 증거는 없는데도 독립운동가 전체의 대표인 것처럼 잘못 받아들여졌다. | ||
백범일지에서 명성황후를 죽인 낭인을 살해했다고 소개한 스치다 조스케는 일본 낭인이라는 근거는 없다. 오히려 손충무나 도진순 등이 이 사건이 진실임을 캐내는 과정에서 낭인과는 관련없는 상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 |||
1932년의 몇 건의 일본군 고위층 제거 계획 중 윤봉길의 상하이 사건이 성공하면서 중국에도 유명해지게 되었고 장제스의 지원을 얻어내게 되었다. | |||
1980년대 이후 브루스 커밍스, 로버트 스칼라피노, 리처드 로빈슨 등은 송진우의 암살범으로 지목했고 몇몇 암살 사건의 배후로 그가 지목되었다. | 1980년대 이후 브루스 커밍스, 로버트 스칼라피노, 리처드 로빈슨 등은 송진우의 암살범으로 지목했고 몇몇 암살 사건의 배후로 그가 지목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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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건 당시 윤치영과 이범석은 강력한 극우가 사건에 가담했다며 김구가 여순사건에 관련되었다는 주장을 하여 김구는 그 극우가 누구냐고 따지기도 했다. | 4.3 사건 당시 윤치영과 이범석은 강력한 극우가 사건에 가담했다며 김구가 여순사건에 관련되었다는 주장을 하여 김구는 그 극우가 누구냐고 따지기도 했다. | ||
그의 암살 당시 한국 정부의 한 고위층은 그가 쿠테타를 일으키려다가 실패하고 암살당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것은 뉴스에 보도되지 않고 리처드 로빈슨이 외신에 한국 정부의 익명의 대표자의 발언을 입수한 것이다. | |||
한편 이승만은 김구의 추모장에서 한때의 애국자의 명예를 더럽힐수 있는 일은 밝히기 힘들다는 묘한 발언을 했는데 이건 뉴스로 보도되었다. | |||
북한의 1946년 3.1절 기념 행사 당시 단상에 누군가 폭탄을 던진 것은, 이봉창의 의거나 윤봉길 의거랑 상당히 유사한 패턴의 행동. 김일성은 단상에서 뛰어내리는 바람에 다치고, 죽지는 않았다. | |||
[[분류: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