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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초기부터 활동한 유저들은 「총 운영자인 함장이 채팅을 하려고 만든 사이트이다.」라고 증언하였다. 상당히 오랜기간 엔젤하이로 유저들의 [[채팅방]](악챗방)이 운영되었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였고, 함장 본인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건담 관련 정보를 채우기 보다는 채팅방에서 유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보냈던 것 같다.
사이트 초기부터 활동한 유저들은 「총 운영자인 함장이 채팅을 하려고 만든 사이트이다.」라고 증언하였다. 상당히 오랜기간 엔젤하이로 유저들의 [[채팅방]](악챗방)이 운영되었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였고, 함장 본인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건담 관련 정보를 채우기 보다는 채팅방에서 유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보냈던 것 같다.


원래는 [[건담 시리즈]]의 팬페이지로서 [[V건담]]과 [[가이아 기어]]에 관한 자료가 넘쳤던 사이트였지만, [[2007년]] [[3월 1일]]에 <del>현 사태의 만악의 근원인 </del>[[리그베다 위키]]로 잘 알려진 [[위키위키]](설치 당시의 이름은 엔하위키)가 들어서면서 건담 사이트로서의 기능은 약화되고, 리그베다 위키를 중심으로 과거 엔젤하이로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을 주축으로 한 친목 사이트로 변모하였다. 하지만 우연히 설치된 엔하위키의 영향으로 인해 당시 위키위키 편집에 신선함을 느끼던 외부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수시로 기존 엔젤하이로 회원들과 엔하위키를 통해 유입된 편집자들간의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2009년에는 엔젤하이로의 운영진 중 한 명인 시민A의 횡포를 [[함장]]이 방관하는 바람에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이 터지기도 했다.
원래는 [[건담 시리즈]]의 팬페이지로서 [[V건담]]과 [[가이아 기어]]에 관한 자료가 넘쳤던 사이트였지만, [[2007년]] [[3월 1일]]에 <del>현 사태의 만악의 근원인 </del>[[리그베다 위키]]로 잘 알려진 [[위키]](설치 당시의 이름은 엔하위키)가 들어서면서 건담 사이트로서의 기능은 약화되고, 리그베다 위키를 중심으로 과거 엔젤하이로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을 주축으로 한 친목 사이트로 변모하였다. 하지만 우연히 설치된 엔하위키의 영향으로 인해 당시 위키위키 편집에 신선함을 느끼던 외부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수시로 기존 엔젤하이로 회원들과 엔하위키를 통해 유입된 편집자들간의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2009년에는 엔젤하이로의 운영진 중 한 명인 시민A의 횡포를 [[함장]]이 방관하는 바람에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이 터지기도 했다.


2008년경에는 대문에 흥미로운 그림 파일들을 보여주는 대문대전과, [[짤방]]모아 올리기 이벤트,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가 소속되어 있던 과거 덕분에 꽤 많은 인지도를 지니게 되었으며, 지금도 그럭저럭 사이트가 유지되는 중견 사이트로 발돋움하였지만, 자유게시판의 경우 [[눈팅족]]들이 자주 오가는 곳이라 그런지 [[디시인사이드]] [[HIT 갤러리]](약칭 힛갤)에 올라갈 만한 게시물을 별로 없었다는 말이 나돌았다. 단, 위키에 기록된 게시물들은 힛갤에 꽤 진출했는데, 엔젤하이로 측은 트래픽 문제와 점유율 문제가 끼인 일종의 [[불펌]]이라 퍼가더라도 최소한 링크는 달고 올려달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ㅊ|[[저작권]]은……. [[알 게 뭐야]].}}
2008년경에는 대문에 흥미로운 그림 파일들을 보여주는 대문대전과, [[짤방]]모아 올리기 이벤트,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가 소속되어 있던 과거 덕분에 꽤 많은 인지도를 지니게 되었으며, 지금도 그럭저럭 사이트가 유지되는 중견 사이트로 발돋움하였지만, 자유게시판의 경우 [[눈팅족]]들이 자주 오가는 곳이라 그런지 [[디시인사이드]] [[HIT 갤러리]](약칭 힛갤)에 올라갈 만한 게시물을 별로 없었다는 말이 나돌았다. 단, 위키에 기록된 게시물들은 힛갤에 꽤 진출했는데, 엔젤하이로 측은 트래픽 문제와 점유율 문제가 끼인 일종의 [[불펌]]이라 퍼가더라도 최소한 링크는 달고 올려달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ㅊ|[[저작권]]은…….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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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게시판(구 소설 게시판) ====
==== 글쓰기 게시판(구 소설 게시판) ====
자기가 직접 창작하거나 [[번역]]한 소설을 올리는 게시판으로, 주로 NTX 회원들이 창작한 소설이 올라오는 곳이다. 소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지만 주로 올라오는 계열은 [[일상물]]이나 [[연애물]], [[판타지]], [[SF]](특히 [[SCP 재단]]) 등이다. 또한 소설을 가장한 논문이나 논설문, 비문학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더 무서운 건 그걸 이해하고 토론을 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2016년]] 들어서는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줄어들어서 2017년 2월 현재 2016년 11월 17일에 Badog가 올려놓은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rite&wr_id=840 《알바네즈 요리에 대한 회고록》]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이 되었다(……).
자기가 직접 창작하거나 [[번역]]한 소설을 올리는 게시판으로, 주로 NTX 회원들이 창작한 소설이 올라오는 곳이다. 소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지만 주로 올라오는 계열은 [[일상물]]이나 [[연애물]], [[판타지]], [[SF]](특히 [[SCP 재단]]) 등이다. 또한 소설을 가장한 논문이나 논설문, 비문학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더 무서운 건 그걸 이해하고 토론을 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2016년]] 들어서는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줄어들어서 2017년 2월 현재 2016년 11월 17일에 Badog가 올려놓은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rite&wr_id=840 《알바네즈 요리에 대한 회고록》] 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이 되었다(……).


과거에는 소설을 번역해서 올리는 소설번역게시판이 있었는데,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은 곳이어서 운영진에서 이 게시판을 어떻게든 활성화시키려고 하였다. [[2010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괴담 번역 떡밥들을 대거 투하하며 정전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괴담을 올리던 유저가 자기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하는 바람에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고, 결국 어느 순간에 게시판 문이 닫혀 버렸다.
과거에는 소설을 번역해서 올리는 소설번역게시판이 있었는데,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은 곳이어서 운영진에서 이 게시판을 어떻게든 활성화시키려고 하였다. [[2010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괴담 번역 떡밥들을 대거 투하하며 정전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괴담을 올리던 유저가 자기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하는 바람에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고, 결국 어느 순간에 게시판 문이 닫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