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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직접 창작하거나 [[번역]]한 소설을 올리는 게시판으로, 주로 NTX 회원들이 창작한 소설이 올라오는 곳이다. 소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지만 주로 올라오는 계열은 [[일상물]]이나 [[연애물]], [[판타지]], [[SF]](특히 [[SCP 재단]]) 등이다. 또한 소설을 가장한 논문이나 논설문, 비문학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더 무서운 건 그걸 이해하고 토론을 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2016년]] 들어서는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줄어들어서 2017년 2월 현재 2016년 11월 17일에 Badog가 올려놓은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rite&wr_id=840 《알바네즈 요리에 대한 회고록》]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이 되었다(……). | 자기가 직접 창작하거나 [[번역]]한 소설을 올리는 게시판으로, 주로 NTX 회원들이 창작한 소설이 올라오는 곳이다. 소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지만 주로 올라오는 계열은 [[일상물]]이나 [[연애물]], [[판타지]], [[SF]](특히 [[SCP 재단]]) 등이다. 또한 소설을 가장한 논문이나 논설문, 비문학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더 무서운 건 그걸 이해하고 토론을 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2016년]] 들어서는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많이 줄어들어서 2017년 2월 현재 2016년 11월 17일에 Badog가 올려놓은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write&wr_id=840 《알바네즈 요리에 대한 회고록》] 이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이 되었다(……). | ||
과거에는 소설을 번역해서 올리는 소설번역게시판이 있었는데,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은 곳이어서 운영진에서 이 게시판을 어떻게든 활성화시키려고 하였다. [[2010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괴담 번역 떡밥들을 대거 투하하며 정전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괴담을 올리던 유저가 자기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하는 바람에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고, 결국 어느 순간에 게시판 문이 닫혀 버렸다. | 과거에는 소설을 번역해서 올리는 소설번역게시판이 있었는데,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은 곳이어서 운영진에서 이 게시판을 어떻게든 활성화시키려고 하였다. [[2010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괴담 번역 떡밥들을 대거 투하하며 정전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괴담을 올리던 유저가 자기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하는 바람에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고, 결국 어느 순간에 게시판 문이 닫혀 버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