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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유일한 초강대국이다. 이 정도에 근접한 나라는 소비에트 연방 정도를 제외하면 전무한 수준이다.<ref>21세기 들어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미국에게 도전하고자 하나 문화 및 인권 탄압으로 인해 소프트파워가 너무 약하고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 부의 분배가 잘 안 이뤄지는 탓에 미국을 이기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중론이다.</ref> | 그래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유일한 초강대국이다. 이 정도에 근접한 나라는 소비에트 연방 정도를 제외하면 전무한 수준이다.<ref>21세기 들어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미국에게 도전하고자 하나 문화 및 인권 탄압으로 인해 소프트파워가 너무 약하고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 부의 분배가 잘 안 이뤄지는 탓에 미국을 이기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중론이다.</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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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4일 (토) 18:21 기준 최신판
| 표어 | In God We trust.(우리는 신의 안에서 상호 신뢰한다.) |
|---|---|
| 국가 | The Star-Spangled Banner |
| 기본 정보 | |
| 수도 | 워싱턴 DC |
| 대륙 | 아메리카 |
| 면적 | |
| 인구 | 3억명 |
| 추가 정보 | |
| 초대 원수 | 조지 워싱턴 |
| 현재 원수 | 조 바이든 |
| GDP | 15조달러 |
| 언어 | 영어,스페인어 |
| 인종 | 백인 |
| 종교 | 없음 |
| 건국일 | 1776년 7월 4일 |
미국 또는 미합중국은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세계 최강의 국가를 말한다.
역사와 역대 대통령[편집 | 원본 편집]
압도적인 국력[편집 | 원본 편집]
세계 최고의 인재가 모이는 나라도 미국, 밀과 옥수수 경작에 있어 세계 최고의 농업 규모를 가진 나라도 미국,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나라도 미국, 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자원 채굴 및 운송 능력을 가진 나라도 미국이다.
덕분에 타국과 비교를 불허할 정도의 막강한 경제력을 자랑하며 실질적인 자국의 역사가 400년이 채 안되는 비교적 짧은 상황에서도 자국의 산업 기술력과 문화가 타국을 압도한다.
그래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유일한 초강대국이다. 이 정도에 근접한 나라는 소비에트 연방 정도를 제외하면 전무한 수준이다.[1]
- ↑ 21세기 들어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미국에게 도전하고자 하나 문화 및 인권 탄압으로 인해 소프트파워가 너무 약하고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 부의 분배가 잘 안 이뤄지는 탓에 미국을 이기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