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SteveBobs
편집 요약 없음
잔글 (HotCat을 사용해서 분류:미국 추가함)
 
(사용자 4명의 중간 판 5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탈조선정보|좋음}}
{{로고 바꾸기|미국국기.png}}
__목차__
== 정보 ==
{{국가 정보  
{{국가 정보  
| 국기 그림 = 미국국기.png
| 국기 그림 =  
| 문장 그림 = 미국국장.jpg
| 문장 그림 =  
| 국가명 = 미합중국.
| 국가명 =  
| 표어 = In God We trust.(우리는 신의 안에서 상호 신뢰한다.)
| 표어 = In God We trust.(우리는 신의 안에서 상호 신뢰한다.)
| 국가 = The Star-Spangled Banner
| 국가 = The Star-Spangled Banner
14번째 줄: 10번째 줄:
| 배경색상코드 = yellow
| 배경색상코드 = yellow
| 수도 = 워싱턴 DC
| 수도 = 워싱턴 DC
| 대륙 = 아메리카
| 대륙 = 아메리카
| 면적 = <math>8.5{Mm}^{2}</math>
| 면적 = <math>8.5{Mm}^{2}</math>
| 인구 = 3억명.
| 인구 = 3억명
| 초대 원수 = 조지 워싱턴.
| 초대 원수 = 조지 워싱턴
| 현재 원수 = [[도널드 트럼프]].
| 현재 원수 = [[조 바이든]]
| GDP = 15조달러.
| GDP = 15조달러
| 언어 = 영어,스페인어.
| 언어 = 영어,스페인어
| 인종 = 흑인,백인.
| 인종 = 백인
| 종교 = 없음.
| 종교 = 없음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홈페이지 =  
| 건국일 = 기원후 1776년 7월 4일.(병신년 갑오월 기축일.)
| 건국일 = 1776년 7월 4일
}}
}}
== 개요 ==
'''미국'''은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패권 [[국가]]를 말한다. 큰숲백과 서버도 미국에 있다.


다만 요새는 [[중국]]의 추격이 매서우며 세계 경제의 침체로 예전보다 기를 크게 펼치지는 못하고 있다.
'''미국''' 또는 미합중국은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세계 최강의 [[나라|국가]]를 말한다.


[[북한]]의 [[파오후]] [[김정은]]만이 이 나라에게 깝친다.
== 역사와 역대 대통령 ==


[[대한민국]]이던 [[일본]]이던 미국이 없으면 진작에 경제가 파탄났다.
== 압도적인 국력 ==
{{국가}}
세계 최고의 인재가 모이는 나라도 미국, 밀과 옥수수 경작에 있어 세계 최고의 농업 규모를 가진 나라도 미국,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나라도 미국, 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자원 채굴 및 운송 능력을 가진 나라도 미국이다.
[[분류:국가]]
 
덕분에 타국과 비교를 불허할 정도의 막강한 경제력을 자랑하며 실질적인 자국의 역사가 400년이 채 안되는 비교적 짧은 상황에서도 자국의 산업 기술력과 문화가 타국을 압도한다.
 
그래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유일한 초강대국이다. 이 정도에 근접한 나라는 소비에트 연방 정도를 제외하면 전무한 수준이다.<ref>21세기 들어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미국에게 도전하고자 하나 문화 및 인권 탄압으로 인해 소프트파워가 너무 약하고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 부의 분배가 잘 안 이뤄지는 탓에 미국을 이기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중론이다.</ref>
 
[[분류:미국| ]]

2024년 8월 24일 (토) 18:21 기준 최신판

표어 In God We trust.(우리는 신의 안에서 상호 신뢰한다.)
국가 The Star-Spangled Banner
기본 정보
수도 워싱턴 DC
대륙 아메리카
면적
인구 3억명
추가 정보
초대 원수 조지 워싱턴
현재 원수 조 바이든
GDP 15조달러
언어 영어,스페인어
인종 백인
종교 없음
건국일 1776년 7월 4일

미국 또는 미합중국은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세계 최강의 국가를 말한다.

역사와 역대 대통령[편집 | 원본 편집]

압도적인 국력[편집 | 원본 편집]

세계 최고의 인재가 모이는 나라도 미국, 밀과 옥수수 경작에 있어 세계 최고의 농업 규모를 가진 나라도 미국,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나라도 미국, 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자원 채굴 및 운송 능력을 가진 나라도 미국이다.

덕분에 타국과 비교를 불허할 정도의 막강한 경제력을 자랑하며 실질적인 자국의 역사가 400년이 채 안되는 비교적 짧은 상황에서도 자국의 산업 기술력과 문화가 타국을 압도한다.

그래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유일한 초강대국이다. 이 정도에 근접한 나라는 소비에트 연방 정도를 제외하면 전무한 수준이다.[1]

  1. 21세기 들어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미국에게 도전하고자 하나 문화 및 인권 탄압으로 인해 소프트파워가 너무 약하고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 부의 분배가 잘 안 이뤄지는 탓에 미국을 이기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