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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페미니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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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백과>호로조
새 문서: 주디스 버틀러 이전의 페미니즘이다. 우리가 페미니즘? 하면 딱 떠올리는 페미니즘이며 또한 메갈갈베의 중심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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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 이전의 [[페미니즘]]이다.  
'''2세대 페미니즘'''은 [[주디스 버틀러]] 이전의 [[페미니즘]]이다.  


우리가 페미니즘? 하면 딱 떠올리는 페미니즘이며 또한 [[메갈]]과 [[갈베]]의 중심사상이다. 뭐 전자 후자나 래디컬이니 리버럴이니 세세한 건 모를테니 말이다.
우리가 페미니즘하면 딱 떠올리는 페미니즘이며 또한 [[메갈]]과 [[갈베]]의 중심사상이다. 뭐 전자 후자나 래디컬이니 리버럴이니 세세한 건 모를테니 말이다.


학교 윤리 시간에 페미니즘이라고 알려주는 건 거의 얘네라고 보면 된다.([[길리건]], [[나딩스]])
학교 윤리 시간에 페미니즘이라고 알려주는 건 거의 얘네라고 보면 된다.([[길리건]], [[나딩스]])


물론 교과서나 참고서에 페미니즘 사상이라고 써있진 않다. 여성윤리라고 써있음
물론 교과서나 참고서에 페미니즘 사상이라고 써있진 않다. 여성윤리라고 써있었다.


== 특징 ==
== 특징 ==
남자 - 정의지향, 여자 - 관계지향
* 남자 - 정의지향
* 여자 - 관계지향


이렇게 여성과 남성의 도덕성을 구분하고 여성이 감정에 따라 도덕성을 구분하고 그에 반해 남자는 이성에 따라 도덕성을 구분한다고 본다.
이렇게 여성과 남성의 도덕성을 구분하고 여성이 감정에 따라 도덕성을 구분하고 그에 반해 남자는 이성에 따라 도덕성을 구분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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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 항상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이성에 따른 도덕 판단을 거부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래갖곤 학술적인 토론이 아예 불가능하다. 근데 그 원인을 남성위주의 학문환경에서 찾음(ex [[과학계 여혐]])
이성에 따른 도덕 판단을 거부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래갖곤 학술적인 토론이 아예 불가능하다. 근데 그 원인을 남성위주의 학문환경에서 찾음(ex: 과학계 여성혐오)


애초에 지들이 남성성이랑 여성성을 구분한다는 거부터가 남자랑 여자는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다. 페미니즘이 양성 평등을 목표로 한다는 걸 생각해봐라
애초에 지들이 남성성이랑 여성성을 구분한다는 거부터가 남자랑 여자는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다.


현실에 맞지 않는다(지나친 원칙주의)는 것도 개소리인 게 원칙 세우고 지키라 했던 건 18세기 칸트 시절 이후 사양된 얘기임
현실에 맞지 않는다(지나친 원칙주의)는 것도 개소리인 게 원칙 세우고 지키라 했던 건 18세기 칸트 시절 이후 사양된 얘기다.


페미니즘 한다는 애들 중에 생각있는 애들은 진작에 [[3세대 페미니즘]]에서 그 대안을 모색했다.
페미니즘 한다는 애들 중에 생각있는 애들은 진작에 [[3세대 페미니즘]]에서 그 대안을 모색했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남성위주의 학문환경을 문제삼으며 투쟁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분류:이념]]
[[분류:사회]]

2024년 6월 3일 (월) 19:58 기준 최신판

2세대 페미니즘주디스 버틀러 이전의 페미니즘이다.

우리가 페미니즘하면 딱 떠올리는 페미니즘이며 또한 메갈갈베의 중심사상이다. 뭐 전자 후자나 래디컬이니 리버럴이니 세세한 건 모를테니 말이다.

학교 윤리 시간에 페미니즘이라고 알려주는 건 거의 얘네라고 보면 된다.(길리건, 나딩스)

물론 교과서나 참고서에 페미니즘 사상이라고 써있진 않다. 여성윤리라고 써있었다.

  • 남자 - 정의지향
  • 여자 - 관계지향

이렇게 여성과 남성의 도덕성을 구분하고 여성이 감정에 따라 도덕성을 구분하고 그에 반해 남자는 이성에 따라 도덕성을 구분한다고 본다.

그 전까지의 윤리학에선 여성의 도덕성이 남성의 도덕성보다 하찮은 것으로 치부되었다며 현실에 맞지 않는 이성에 따른 도덕 판단(지나친 원칙주의)을 비판한다.

항상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편집 | 원본 편집]

이성에 따른 도덕 판단을 거부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래갖곤 학술적인 토론이 아예 불가능하다. 근데 그 원인을 남성위주의 학문환경에서 찾음(ex: 과학계 여성혐오)

애초에 지들이 남성성이랑 여성성을 구분한다는 거부터가 남자랑 여자는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다.

현실에 맞지 않는다(지나친 원칙주의)는 것도 개소리인 게 원칙 세우고 지키라 했던 건 18세기 칸트 시절 이후 사양된 얘기다.

페미니즘 한다는 애들 중에 생각있는 애들은 진작에 3세대 페미니즘에서 그 대안을 모색했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남성위주의 학문환경을 문제삼으며 투쟁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