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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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국가 정보 | 국가명 = 에티오피아 | 영어국가명 = Ethiopia | 수도 = 아디스 아바바 | 대륙 = 아프리카 | 인구 = 약 1억 2300만명 | 언어 = 암하라어,영어 | 종교 = 기독교, 이슬람교 등 | 국기 = Flag of Ethiopia.svg }} '''에티오피아(Ethiopia)'''는 아프리카의 국가로, 수도는 아디스아바바(Addis ababa)이다. ==인문환경== 이 국가의 주요 작물로는 커피가 있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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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들어서는 오가덴 전쟁이나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전쟁, 티그리아 전쟁등을 치뤘다.
현대에 들어서는 오가덴 전쟁이나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전쟁, 티그리아 전쟁등을 치뤘다.
2019년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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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아프리카의 나라]]

2024년 5월 17일 (금) 02:30 기준 최신판

에티오피아
Ethiopia
국기
국기
기본 정보
수도 아디스 아바바
대륙 아프리카
인구 약 1억 2300만명
추가 정보
언어 암하라어,영어
종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

에티오피아(Ethiopia)아프리카의 국가로, 수도는 아디스아바바(Addis ababa)이다.

인문환경[편집 | 원본 편집]

이 국가의 주요 작물로는 커피가 있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믿는 종교는 기독교계열 종교이고, 이슬람교가 2위를 차지한다. 인구는 80종족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암하라, 오로모 족이 다수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10%이하를 기록한다. 언어는 암하라어가 공용어고, 영어도 일부 쓰인다. 인구는 약 1억 2300만명 정도다.

자연환경[편집 | 원본 편집]

국토에 고지대가 많다. 그래서 기후가 온화한 편이다.내륙국이며, 접경국은 케냐,소말리아,에리트레아,지부티,남수단,수단이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당시 라이베리아와 함께 살아남은 두 국가다. 그러나 이후 1936년 들어서 이탈리아의 침략으로 멸망당했다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광복을 이뤘다.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국가중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지상군을 파병했던 국가이다. 현대에 들어서는 오가덴 전쟁이나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전쟁, 티그리아 전쟁등을 치뤘다. 2019년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