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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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일 (화) 16:05 기준 최신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2022년 6월1일 치뤄진 대한민국의 지방선거이다.
재보궐선거와 함께 치뤄졌다.
전국 50.9%이다.
최소 37.7%(광주), 최고 58.5%(전남)이다. 최소와 최고 투표율 모두 호남에서 나왔다.
지선 중에 두 번째로, 전체 중에 3번째로 투표율이 낮았다. 민주당 내부 분열, 여론조사에서 낮은 지지율이 나와 민주당 지지자들이 투표장에 나갈 의욕이 떨어져 투표율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 있다.
국민의힘이 12곳을, 더불어민주당이 5곳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서울, 인천,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강원을 휩쓸면서 압승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 전남, 전북을 높은 지지율로 차지하고 추가로 제주와 경기[1]를 차지했다.
국민의힘이 145, 민주당이 63, 진보당이 1[2], 무소속이 18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이 540,민주당이 322,진보당이 3, 정의당이2, 무소속이 5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1435, 더불어민주당은 1384 ,진보당은 17,정의당은 7, 무소속은 144석을 차지하고 공석이 1석[3]
말이 필요없이 민주당의 참패이다.
국민의힘은 7대 지선의 복수를 성공한 셈이다.
다만 경기와 제주와 텃밭인 호남을 지켜서 7대 지선때 보수보다는 나은 상황[4]이다.
강경 좌익 정당인 진보당이 중도 좌파 정당 정의당을 역전하는 일이 일어났다. 심지어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의회의원, 기초의회의원 전부에서 밀렸다(...)극좌가 한국에서 멸망했다는 말이 거짓이 되었다. 원내를 앞선 원외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