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櫻 벚나무 [앵]
간체자가 일본 신자체보다 오히려 획수가 많은 사례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