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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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두루미는 두루미속에 속하는 새이며 학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두루미이다.
| 이름 = 두루미
| 색 = 동물
| 그림 = Red-crowned Cranes - Hokkaido - Japan S4E4202 (15525814846).jpg
| 그림_크기=300px
| 상태 = EN
| 상태_기준 = iucn3.1
|대한민국환경부 = 멸종위기1급
| 계 = [[동물계]]
| 문 = [[척삭동물|척삭동물문]]
| 강 = [[새|조강]]
| 목 = [[두루미목]]
| 과 = [[두루미과]]
| 속 = [[두루미속]]
| 종 = '''두루미'''
}}
두루미 또는 학(鶴)은 두루미에 속한 새이며 '''뚜루뚜루'''거리는 울음소리가 특징이다.


==생김새==
==생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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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서식지==
보통 아시아, 아프리카에 산다.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몽골


==수명==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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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
==식성==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콩 등의 낙곡, 개천의 저서무척추동물(패류, 갑각류 ), 미꾸라지, 어류, 양서류, 옥수수 등을 먹는 잡식성이지만 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다.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씨앗 초식성 먹이와 게, 미꾸라지 등 동물성 먹이를 먹는 잡식성이다.<ref>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지만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ref>


==종류==
총 15종이 있다고 한다.
===두루미===
우리가 두루미라고 하면 흔히 떠울리는 그 새이며 머리위에 빨간 부분이 있다.<ref>사실 그 부분은 털이라고 한다.</ref>그리고 하얀 몸을 가졌으며 꼬리가 검다.
울음소리는
{{각주}}
{{각주}}


[[분류: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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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문서|위키백과|두루미|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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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일 (화) 15:31 기준 최신판

두루미는 두루미속에 속하는 새이며 학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두루미이다.

생김새[편집 | 원본 편집]

몸길이 140cm의 대형 조류이며 목과 다리가 길다.

서식지[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몽골

수명[편집 | 원본 편집]

대체로 최대 30~50년 정도 살며 그 이상을 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개체는 80살까지 살았다고 한다.

식성[편집 | 원본 편집]

주로 추수하다가 남은 쌀, 율무, 씨앗 등 초식성 먹이와 게, 미꾸라지 등 동물성 먹이를 먹는 잡식성이다.[1]

각주

  1. 강화 및 새만금지역 등의 갯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는 망둥어, 칠게 등이 주요 먹이원이지만 재두루미에 비해서는 육식성 먹이를 선호한다. 번식지에서는 습지에서 이용가능한 어류, 패류, 무척추동물(주로 우렁), 양서파충류, 소형포유류 등의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한다.
이 문서의 일부 내용의 출처는 위키백과의 두루미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