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bigforest.a2hosted.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DHCP</id>
	<title>DHCP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bigforest.a2hosted.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DHCP"/>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gforest.a2hosted.com/w/index.php?title=DHCP&amp;action=history"/>
	<updated>2026-10-24T15:38: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5.3</generator>
	<entry>
		<id>https://bigforest.a2hosted.com/w/index.php?title=DHCP&amp;diff=74830&amp;oldid=prev</id>
		<title>Senouis: 생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gforest.a2hosted.com/w/index.php?title=DHCP&amp;diff=74830&amp;oldid=prev"/>
		<updated>2023-08-11T06:57: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생성&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분류: IT]]&lt;br /&gt;
[[분류: 컴퓨터 네트워크]]&lt;br /&gt;
&amp;#039;&amp;#039;&amp;#039;DHCP&amp;#039;&amp;#039;&amp;#039;(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은 컴퓨터에 IP를 할당하는 방법을 정의한 통신 규격이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맨 처음 인터넷이 IP 기반으로 통신을 할 때에는 고정 IP를 쓰거나 RARP(Reverse Address Resolution Protocol, RFC903 인터넷 규격에서 ARP의 반대 기능을 하는 프로토콜로 자신의 MAC 주소를 사용해 서버로부터 IP를 취득할 때 사용한다)를 이용해 하드웨어 단계([[OSI 7계층]]에서 데이터링크~네트워크 계층, 인터넷 프로토콜 스위트에서는 인터넷 계층)에서 직접 IP를 알아내야 했으므로 인터넷 접속의 유연성이 상당히 떨어졌다. 이에 OSI 모형의 응용 계층(7계층)에서 직접 IP를 알아내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BOOTP 통신 프로토콜이 제안되었고, 이것이 1993년 DHCP로 진화하였다.&lt;br /&gt;
&lt;br /&gt;
IP 할당 요청(Discover 단계)이 DHCP 서버들에게 Broadcast되면 Offer 단방향 통신 단계에서 적합한 DHCP 서버만이 응답하게 되며 부여할 Request, Acknowlege 순으로 단방향 통신 단계로 브로드캐스트/유니캐스트 방식 세팅 및 IP 값을 취득한 다음 검증을 받는다. 이때 Destination MAC 주소는 FF:FF:FF:FF:FF:FF가 된다.&lt;br /&gt;
&lt;br /&gt;
DHCP로 IP를 주는 것은 &amp;#039;임대(lease)&amp;#039;이다. 즉 유효 시간이 존재하며 DHCP 서버에서 할당 가능한 IP 개수보다 서버에 할당을 요청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의 개수가 더 많더라도 유효 시간을 짧게 함으로써 당장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부터 IP 주소를 받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임대 시간이 절반 정도 지난 다음, 그리고 1/8 이하로 남았을 때 각각 갱신(Renewal) 요청을 통해 유효 시간을 연장하게 된다(이때는 Request, Acknowledge 두 단계만 거치게 되며 만일 두 번 다 실패하면 서버에서 알아서 IP를 반환 처리하기 때문에 IP를 다시 받아야 한다). 물론 클라이언트가 알아서 반환(Release) 요청을 하면 DHCP 서버 입장에서는 더 좋다.&lt;br /&gt;
&lt;br /&gt;
DHCP 요청은 라우터를 넘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DHCP 서버로 갈 때 라우터를 넘어가야 하는 경우를 위해 DHCP Relay Agent라는 기능이 라우터에 들어있다. 또 DHCP snooping 기능으로 IP에 대한 Binding Table을 감시해서 부적절한 요청을 차단하게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DHCP의 한계로 중간자 공격의 일종인 DHCP MTM(man-in-the-middle) Attack으로 악의적인 DHCP 서버가 먼저 클라이언트에게 Offer를 주어 IP 할당 후 인터넷 통신 패킷을 통째로 털어가는 보안 취약점이 있다. 이론상으로는 가정용 인터넷 공유기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래도 아예 MAC 주소를 변조하는 ARP Attack보다는 감지 후 방어 난이도가 나은 편이다. 주기적으로 공유기 펌웨어를 업데이트하고, 지나가던 크래커가 유무선 공유기에 [[Wi-Fi]]를 통해 침입해 펌웨어 변조로 DHCP MTM이 가능하니 보안 관리를 잘 하자.&lt;/div&gt;</summary>
		<author><name>Senouis</name></author>
	</entry>
</feed>